세계적인 쥬얼리 디자이너 로렌츠 보머와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메종 나탈리 블랑(Maison Nathalie Blanc)의 하이엔드 헨드 메이드 컬렉션은 24캐럿 골드와 16개의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다. 로렌츠 보머의 시그니쳐인 '하트비트'로 포인트를 줬으며, 16개의 다이아몬드를 하나씩 수작업으로 만들어낸 제품의 디테일은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다. 컬러는 화이트 골드와 옐로우 골드, 핑크 골드, 골드 루테늄으로 4가지다.   

메종 나탈리 블랑은 대표인 나탈리 블랑 (Nathalie Blanc)의 이름을 딴 브랜드로 기능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하고 미적감각이 있는 안경을 만들고자했던 나탈리 블랑 대표의 디자인 철학이 투영된 프랑스 하우스 아이웨어다. 나탈리 블랑은 파리에 있는 광학 교육 전문기관에서 공부를 마치고 파리에 2개의 안경원을 오픈하며 본격적으로 안경을 만들기 시작했고, 2015년 그녀의 첫 아이웨어 브랜드인 '나탈리 블랑 파리(Nathalie Blanc Paris)'를 출시했다. 이후 프랑스 안경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던 나탈리 블랑 파리는 2018년 파리 실모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인 실모도르를 수상하며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후 2019년에는 2개 부문에서 실모도르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고, 2020년에는 메종 나탈리 블랑으로 통합된 브랜드를 탄생시키며, 새로운 전기를 맞이한다. 그 해 선글라스 아이웨어 디자이너 부문 실모도르를 수상한 메종 나탈리 블랑은 현재 전세계 700여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해외 주요 매거진에도 소개되는 등 글로벌 하우스 아이웨어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저작권자 © fn아이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