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 11월 14~15일 양일간 코엑스서
40개 기업 참여… 상담공간‧전시‧내수 발굴 및 매칭 지원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원장 진광식‧이하 진흥원)이 국내 안경 브랜드 기업 우수성 홍보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오는 11월 14일과 15일 브랜드 수주회를 개최한다.  

수주회는 서울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E에서 개최되며 40개사 내외 기업이 참가한다. 진흥원은 수주회에 참가하는 업체들에게 기업 부담금 없이 상담장 조성 및 전시 지원, 내수 바이어 발굴과 매칭, 상담, 브랜드 홍보를 지원한다. 

진흥원 관계자는 한국 주요 안경 유통 거점인 서울에서 안경 전문 내수 수주회를 개최해 기업 간 최신 트렌드 공유 및 네트워킹을 통한 2023 시즌 준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히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독려한 가운데 지난 23일 참가기업 모집을 마쳤다.

진흥원은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브랜드, 디자인 역량과 수주회 활용 전략, 판로개척 가능성 등을 평가해 참가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기업 선정 및 통보는 10월 초에 이뤄진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진흥원 전략연구팀 허욱 주임(053-350-7857)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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