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사소년 청소년 회복센터 거주자 대상… 가맹점 참여 갈수록 늘어

 

 

아이젠트리㈜(대표 마용덕)가 (사)만사소년 전국 청소년 회복센터에 거주 중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세상 만들기' 봉사활동을 전개해 귀감을 사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아이젠트리 부산 본점, 부산대점, 김해 부원점, 마산 경남대점, 대전 갈마점에서 힘을 보탰다. 아이젠트리는 예람, 더불어, 둥지, 푸른열매, 새빛, 소망, 연지, 사계절 회복센터에 거주 중인 60명의 청소년들에게 밝은 빛을 선물했다.

만사소년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은 2016년 4월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아이젠트리만의 사회나눔 전통이다. 사단법인 만사소년과 협약을 체결한 후 법원 위탁 대안가정인 전국 16개 청소년 회복센터와 상‧하반기로 나눠 매년 2회씩 시력검사와 안경을 지원하고 있다. 해운대에 위치한 부산 본점에서 경남 청소년 회복센터 대상으로만 진행해오다가 대구, 경북, 대전, 울산, 수원까지 대상 지역이 확대되면서 참여 가맹점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참여 매장이 늘면서 더 많은 청소년들을 지원하게 됐다. 이번 기회에 혜택을 받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매년 2회씩 진행하면서 시력이상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빠짐없이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아이젠트리 본사 담당자는 "지금도 매년 안경지원 행사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가맹점들이 늘고 있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많은 가맹점주 분들이 힘을 보태주시는 만큼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물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내년 상반기 행사는 2월에 진행할 예정이니 참여를 원하는 가맹점주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젠트리는 사회나눔에 적극 앞장서는 기업 답게  홀트아동복지회, 함께하는 사랑밭 등을 통한 후원금 전달은 물론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과의 쇼핑백 공급 계약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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